
카카오는 11월 17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주문한 주류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찾을 수 있는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 BGF리테일과의 협업으로 선물하기 안에 ‘CU BAR’라는 주류 전용 코너가 신설됐으며, 약 1,800종의 와인·위스키·사케·전통주 등을 편리하게 주문·픽업할 수 있다.
‘CU BAR’에서는 CU 단독으로 판매되는 위스키와 와인, 하이볼 등도 제공해 차별화된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11월 17~30일 사이 픽업 고객 대상 이벤트와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위스키 한정 판매가 진행된다.
카카오는 작년 GS리테일과 함께 주류 픽업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 CU 제휴로 국내 주요 편의점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회사는 앞으로 더 많은 매장과 브랜드를 연결해 선물하기의 오프라인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기자 "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CU 편의점에서 주류 픽업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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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11월 17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주문한 주류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찾을 수 있는 픽업 서비스를 시작한다. BGF리테일과의 협업으로 선물하기 안에 ‘CU BAR’라는 주류 전용 코너가 신설됐으며, 약 1,800종의 와인·위스키·사케·전통주 등을 편리하게 주문·픽업할 수 있다.
‘CU BAR’에서는 CU 단독으로 판매되는 위스키와 와인, 하이볼 등도 제공해 차별화된 상품 구성이 특징이다.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11월 17~30일 사이 픽업 고객 대상 이벤트와 희소성 높은 프리미엄 위스키 한정 판매가 진행된다.
카카오는 작년 GS리테일과 함께 주류 픽업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이번 CU 제휴로 국내 주요 편의점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회사는 앞으로 더 많은 매장과 브랜드를 연결해 선물하기의 오프라인 경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출처 : 소믈리에타임즈 유성호기자 "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국 CU 편의점에서 주류 픽업 서비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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