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스토리

JEJU SAMJUNG


삼정행사2024년 시무식

2024년 1월 2일, 새해 첫 근무일에 시무식을 가졌습니다.

[2024년 꿩을 잡아야 매다] 

피와 땀과 눈물과 시간없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상대를 존중하고 귀 기울이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에게는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며 언젠가는 그를 눈여겨보다가 기회를 제시한다.

함께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삼정물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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