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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SAMJUNG


위스키시바스리갈25


시바스 리갈 25년

시바스 리갈 25년은 미국 상류층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1909년 스코틀랜드 에버딘에서 미국 뉴욕으로 첫 수출되어 전 세계적으로 시바스의 명성을 알렸던 ‘오리지널 시바스 리갈25’의 영감을 받아 100년 만에 부활시켰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한정된 수량만이 생산되는 ‘시바스 리갈 25’는 적어도 25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원료로 블렌딩 되었으며, 각 제품마다 새겨 있는 고유 번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 최상의 품질과 황금빛 액체에 담겨있는 고급스러움을 반영하고 있다.

‘시바스 리갈25’의 블렌딩은 시바스 리갈 가(家) 스타일의 전형을 요약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각각의 풍부한 개성을 발산하기도 한다. 우아함과 부드러움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시바스 리갈25’는 우아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부한 향이 특징이다. 아몬드 쿠키와 견과류의 달콤함 그리고 오렌지와 복숭아의 유혹적인 향과 어우러진 초콜릿과 오렌지의 풍부한 맛이 크리미한 느낌과 더불어 화려하고 긴 여운을 남긴다.

한정된 수량만 구입이 가능한 ‘시바스 리갈 25’는 보기 드문 보석과도 같은 존재이다. 오리지널의 모양과 라벨을 간직했으며 병은 1909년 미국의 화려하고 고급스러웠던 시대를 표현하고 있다. 웅장한 금색과 은색의 마개, 차별화된 패턴과 왁스 봉인 태그, 화려하게 장식된 라벨과 두터운 병 바닥 등은 고층 건축물 형태의 구조를 반영해 복잡미묘한 형태의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잘 표현한다.

아몬드 쿠키, 견과류의 달콤함, 오렌지와 복숭아의 향, 풍부한 초콜릿과 오렌지의 맛, 크리미한 느낌의 맛, 부드럽고 세련된 화려함의 긴 여운이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