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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SAMJUNG

주류이야기되팔이 금지, 이 술은 마실 사람에게 갑니다 [김지호의 위스키디아]

2025-07-11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빌 데모라는 위스키를 즐깁니다. 줄 서서 술을 사는 오픈런도 마다하지 않죠. 어느 날 이른 아침,

그는 버번 한 병을 사기 위해 동네 주류숍에 들렀습니다. 버팔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한정판 위스키들이 풀리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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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선일보 김지호기자, 「되팔이 금지, 이 술은 마실 사람에게 갑니다 [김지호의 위스키디아], 조선일보, 2025년 7월 10일. 원문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