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WHISKEY 


싱글몰트위스키츠누키 “더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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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누키 “더 퍼스트”


도수 > 59%

국가 > 일본


“숙성이 빠른 일본 최남단 츠누키 증류소에서 증류, 숙성한 기념비적인 첫번째 제품

”9,984병 한정생산, 2020년 6월 중순 한국 발매, 72병 극소량 리미티드 에디션!

홈보주조의 발상지인 가고시마현 미나미사츠마시 “츠누키”에 2016년 11월 일본 최남단에 탄생한 “마르스 츠누키 증류소”,
증류소의 동쪽에 위치한 구라타산맥의 양질의 용수로 만들어진 위스키 원주는 온화한 기후이면서도 겨울에는
영하까지 차가워지는 기온차이가 있는 환경에서 숙성의 시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창업의 땅인 “츠누키”의 이름을 붙인 첫 번째 싱글 몰트 위스키 <TSUNUKI "THE FIRST">를 발매합니다.

영롱한 호박색은 거듭한 세월 이상의 숙성감을 내비치고, 바닐라와 메이플 시럽과 같은 농후하고 우아하게 달콤한 향기에
바나나 크레페 등을 연상시키는 원주 유래의 과일향이 깊이감을 주고 있습니다. 입에 머금으면 매우 풍부하고 중후한 맛에
포근한 여운이 오래 지속되어, 마르스 위스키의 더 큰 가능성을 느끼게 해줍니다. 

츠누키에서 시작된 창업 140여년의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새기는 비냉각여과,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입니다.


향: 바닐라, 메이플시럽, 벌꿀, 농후하고 우아한 달콤한 향기, 오렌지마멀레이드, 바나나크레페,
애플파이와 같은 원주 유래의 묵직한 과일향이 깊이감을 나타냄.

맛: 확고한 바디감, 강렬하지만 알코올 도수만큼의 자극이 아닌 묵직하고 부드러운 원주의 풍미,
진저브레드, 대추와 밀크초콜릿 같은 부드럽고 우아한 달콤함

여운: 감칠맛, 생강의 스파이시, 호두의 고소함, 원주의 깊은 맛과 포근한 여운이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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